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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수원 진지한 응원 구호 건의글

안녕하세요 수원을 사랑하고 트리콜로의 응원문화를 사랑하는 수원의 지지자 입니다.

최근 유럽이나 남미의 유명 서포터즈를 보다 괜찮은 구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보카주니어스 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호로 

y dale y dale y dale boca ( 달래 달래 달래 보카 )

라는 구호입니다. (아래 링크 들어가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구호가 굉장히 짧고 부르기 쉬워서 우리 수원에 맞게 수정하여 부르면 좋을것 같습니다. 예) ( 수원 수원 나의 수원)

물론 개사하는 부분은 저보다 다른분들이 잘하실것 같아서 개사하는 부분은 자유롭게 생각해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또한 이 구호에 사용되는 악기등이 저희팀 반다들이 사용하는 악기와 유사해 더 느낌을 잘 살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육성응원이 힘든 시기이지만 하루빨리 코로나가 진정되고 육성응원을 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amos suwon ????⚪️????



https://www.fanchants.com/football-songs/boca-juniors-chants/so-com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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